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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4

FC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최고의 센터백 Top 15

주의사항 *작성자의 주관적인 순위입니다.*선수 사진은 대부분 플레이어스 유저인 법정스님의 소유님의 건조폼 입니다. 다만 법정님이 만들지 않은 선수들은 제가 만들었습니다.*기록일은 2024년 4월 16일 기준입니다.*기준은 철저하게 바이에른 내에서의 활약입니다. 고점, 누적 모두 동일합니다.*공식전 80전 미만은 순위 선정에서 제외했습니다. 단 골드브뤼너와 하이덴캄프는 장기간 주전으로 활약한 부분은 확인되기에 출전수 미상이라도 선발했습니다.15위 노르베르트 에더  출생년도: 1955년 11월 7일 신체조건: 키 178cm / 몸무게 74kg 활약 기간: 1984~1988 통산 기록: 182경기 7골1980년대 분데스리가 중견급 센터백 겸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명성을 날렸는데 천리를 걸어도 지치지 않을 지구력..

과연 바이에른에서 다이어 하나만 문제인 걸까?

서론 인체를 구성하는 조직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특히 척추는 주요한 신경 축으로 척추의 각 부위는 모든 장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신체 장기와 연결된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폐나 심장 등 장기와 근육의 기능에까지 영향을 준다. 척추는 7개의 경추, 12개의 흉추, 5개의 요추로 이뤄져 있다. 척추 뼈의 양옆에는 심장, 위, 간, 쓸개, 췌장, 콩팥과 연결된 자율신경계가 지나간다. 자세가 비뚤어지면 배설, 호흡에 관여하는 자율신경계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는데 자율신경계는 우리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신경계로 호르몬 분비, 혈액순환, 호흡, 소화, 배설과 같은 기능을 조절해 준다. 동공 확대, 혈관의 수축 등 몸이 빠르게 반응해야 하는 경우에 척추에 있는 자율신경계가 작동하는데 척추의 균형이 깨져..

축구사를 빛낸 50개의 왕조들- 40편 비극적인 역전패를 딛고 유럽 챔피언을 차지한 독일의 절대강자

1995~2001 『공포의 군단』 바이에른 뮌헨 트레블 좌절을 극복하고 유럽의 왕좌에 오른 독일의 절대강자이자 유럽의 자존심 성적 분데스리가: 4회 우승 (1996-97, 1998-99, 1999-00, 2000-01) DFB포칼: 2회 우승 (1997-98, 1999-00) DFL리가포칼: 4회 우승 (1997, 1998, 1999, 2000)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2000-01) UEFA컵 우승: 1회 우승 (1995-96)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1회 우승 (2001) 소개 1970년대와 80년대에 화려한 순간을 보냈던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통일의 여파로 재정난을 겪었고 핵심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당대의 슈퍼리그 세리에 A로 떠나며 1991-92 시즌에는 10위까지 떨어지는 굴욕을 겪는다..

플리크의 바이에른 뮌헨을 보면 축구역사가 보인다.

키메라 (Chimaera)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괴물로 머리와 다리는 사자, 몸통과 사자의 목 근처에 있는 머리는 염소, 꼬리는 뱀으로 되어 있다. 즉 여러 동물이 합친 합성수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 페가수스를 탄 영웅 벨레로폰이 입 안으로 창을 꽂아 넣은 뒤 키메라가 뿜은 불이 창날을 녹이며 녹은 압이 키메라의 뱃속으로 들어가 최후를 맞았다. 저렇게 강력한 키메라라는 고유 명사는 여러 동물이 하나로 뭉쳐있다는 것 때문에 훗날 유전자가 다른 두 생물을 유전적으로 합쳐서 만들어놓은 새로운 생물, 또는 그 기술을 키메라라고 하기도 한다. 축구에서도 감독과 코칭 스태프는 과거의 강호들에게서 강점들을 찾아 다른 강점과 연결시키며 발전하려는 노력을 한다. 오늘날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고 있는 한지 플리크 감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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